하이브의 일본 법인인 하이브 재팬은 다음 달 오사카와 요코하마 일대에서 '세븐틴 팔로우 더 시티' 행사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세븐틴의 공연과 연계해 도시 곳곳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 공연(5.25∼26)을 앞둔 17일부터 요코하마시청, 복합 상업시설인 '해머헤드' 등은 세븐틴을 상징하는 색깔의 조명을 비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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