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앨리스 소희가 결혼과 은퇴 소감을 전했다.
소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7년 앨리스 데뷔를 시작으로 팬 분들께 지금까 지 사랑을 받아 쑥쑥 자라서 어느덧 26살이 되었습니다"라며 "그러던 중 저에게 큰 힘이 되어준 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이제는 서로에게 너무나 소중한 존재가 되어 그분과 결혼을 하기로 약속했습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러면서 "이제 앨리스 소희가 아닌 김소희로 제2의 인생을 살아보려고 합니다.여러분들께서 사랑해 주신 만큼 걱정하시지 않게 행복하게 살겠습니다.그동안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말 행복했어요.이 마음은 평생 잊지 않고 감사하며 살겠습니다"라고 은퇴 소감까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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