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페어 가자는 아내, 배려 없다고 느껴...섭섭했다" 안재욱이 아내에게 서운함을 느낀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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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페어 가자는 아내, 배려 없다고 느껴...섭섭했다" 안재욱이 아내에게 서운함을 느낀 일화

가수 겸 배우 안재욱이 아내에게 서운함을 느꼈던 일화를 공개했다.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던 베이비페어 안재욱은 "첫째 키울 때 아내가 나한테 베이비페어를 가자고 했다"라며 운을 뗐다.

선물 주는 베이비페어 안재욱은 "거기서 (물건을 고르고) 계산하겠다고 했더니, (판매자가) '선물로 받으실 수 있는데 왜?'라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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