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의혹' 유명 작곡가, 'SNS 비공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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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의혹' 유명 작곡가, 'SNS 비공개' 전환

가수 겸 작곡가 A씨가 사기 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유명 예능 프로그램에 나오셨던 연예인, A씨의 작곡 사기를 고발한다'는 글이 확산되고 있다.

글의 작성자는 작곡비 130만 원을 송금했지만 A씨는 병원, 사고, 공황 등 핑계를 대며 2년째 아무 곡도 주지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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