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김수현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 1가 소재 고급 주상복합아파트 '갤러리아포레'에 거주하고 있다.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김수현은 2013년 10월 이 아파트 전용면적 217㎡를 40억2000만원에 매입했다.
현재까지 펜트하우스가 거래된 적은 없으나 호가는 135억원 수준에 형성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