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최초 여형사 박미옥 "김혜수·고현정의 모티브" (같이삽시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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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여형사 박미옥 "김혜수·고현정의 모티브" (같이삽시다)[종합]

이어 박미옥은 형사로서 첫 단속 사건이 있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박미옥은 "도박 현장이 첫 단속이었다.

또 혜은이는 박미옥에 "가장 최근에 박미옥 형사를 모델로 했던 드라마가 있느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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