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장영우, 김희원/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문화창고, 쇼러너스)은 퀸즈 그룹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김지원 분)과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김수현 분), 3년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명품 배우들의 열연부터 탄탄한 각본과 연출, 극과 완벽하게 어우러져 몰입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린 OST로 호평을 얻은 ‘눈물의 여왕’은 이번 주 종영을 앞두고 있으며, OST 스페셜 앨범을 통해 종영의 아쉬움을 달래는 동시에 깊은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OST 앨범에는 마음을 따스하게 녹이는 사운드와 부드러운 허밍으로 극 초반의 분위기를 책임졌던 ‘자꾸만 웃게 돼 – 부석순(SEVENTEEN)’을 시작으로 백홍커플 사이 낭만적인 무드를 배가시킨 ‘고장난걸까 – 10CM’, 두 사람의 불가항력적인 사랑의 감정을 담은 ‘멈춰줘 – 헤이즈(Heize)’, 지독한 미움과 애증을 지나 진정한 사랑을 깨닫는 감정을 담아 애틋함을 더한 ‘미안해 미워해 사랑해 - Crush’, 네잎클러버씬 등에 삽입되어 깊이 있는 음색으로 간절함을 높인 ‘Fallin’ - 홍이삭’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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