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기간(5월 1∼10일)에 수소 셔틀버스 5대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전주공장은 수소전기버스와 수소전기트럭 등 친환경 상용차를 생산하는 회사 정체성을 살려 고속버스급 수소버스를 투입하기로 했다.
전주공장 관계자는 "영화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수소 시범도시 전주의 이미지를 높이고 영화제 손님들이 환경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 볼 수 기회를 가졌으면 하는 바람에서 지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