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의 총괄 프로듀서이자 경영권 탈취 의혹을 받는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기자회견에 이어 라디오쇼에 출연해 입장을 밝혔다.
민 대표는 이에 대해 “정말 경영권 탈취를 생각했다면 카카오톡 메시지로 말했겠나”라며 “어차피 지분 80%는 하이브 것이라 어떤 방법을 찾던 하이브에 말해야 한다”라고 반박했다.
앞서 민 대표는 자신이 하이브의 또 다른 레이블 소속 그룹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한 문제를 제기하자 하이브 측이 자신을 해임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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