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준과 서현우가 '마약 빌런'으로 변신한다.
SBS 새 드라마 '열혈사제2'(극본 박재범, 연출 박보람) 제작진은 26일 "성준과 서현우가 '열혈사제2'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열혈사제2'는 2019년 방영된 '열혈사제1'의 다음 시즌으로 여전한 다혈질 성격에 불타는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열혈사제 김해일(김남길 분)이 구담구에서 발생한 마약 사건을 쫓아 부산으로 향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수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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