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의 삶을 재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 청년, 동호' 스틸컷.
국제신문 제공 한국 역사상 최초로 언론사가 제작한 작품이 칸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다.
국제신문은 창간 77주년을 맞아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 청년, 동호'(감독 김량, Walking in the Movies)가 제77회 칸영화제 칸 클래식(Cannes Classics)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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