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어쩜 이렇게 사랑스러운 도시인지 눈도 즐겁고마음도 러블리해지네요.야경이 참 아름답쥬? 파리 야경 같이 보자고 공유합니다.에펠탑이 손에잡힐듯한 이곳 보면서 즐거운 저녁 마무리 잘하시고 오늘 하루도 애쓰셨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신주아는 에펠탑이 한 눈에 보이는 곳에서 야경을 감상하며 샴페인을 마시고 있다.
누리꾼들은 "파리 야경 너무 예뻐요", "태국 생활도 궁금해요", "주아님 너무 예쁘네", "멋진 야경 감사해요", "드레스가 파리와 너무 잘 어울리네요"라고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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