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윤식(77)이 전 연인을 상대로 에세이 출판을 금지해 달라고 낸 소송 2심에서도 일부 승소했다.
25일 서울고법 민사9부(성지용 부장판사)는 백윤식이 전 연인 A씨의 책을 출간한 출판사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출판 및 판매금지 소송 항소심에서 “피고 측 항소를 기각한다”고 판결했다.
이에 백윤식은 사생활 침해 등을 이유로 출판¤판매금지 가처분 신청과 함께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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