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부터 새벽까지..' 연기 활동 중단한 배우 최강희, 얼마 전 믿을 수 없는 장소에서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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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부터 새벽까지..' 연기 활동 중단한 배우 최강희, 얼마 전 믿을 수 없는 장소에서 포착됐다

배우 최강희가 신문 배달 아르바이트에 나섰다.

최강희, 신문 배달 도전..

이어 "문이 열리면 신문이 끌려 나와서 문 옆에 두는 게 좋다"라고 신문을 놓는 위치에 대해서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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