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누군가를 떠나보낸 이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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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누군가를 떠나보낸 이들 그려

그런데 여기서 그치지 않고 며칠 후, 이번엔 우주가 자기 엄마(윤유선 분)까지 죽여서 욕조에 담궈 두자, 지수는 그다음은 자기가 될까 봐 무섭다.

(미지수)는 이돈구 감독이 개인적으로 친구와 가슴 아픈 이별을 한 후,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상실감을 소재로 만든 영화다.

영화는 누군가를 죽였다는 ‘우주’에 대해 그의 연인이, 그를 고용했던 치킨집 사장 부부가, 그의 엄마가 각자의 방식대로 기억하고, 애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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