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K팝 역사에 한 획을 그을만한 기자회견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기자회견 도중 격양된 감정을 숨기지 않으며 오열을 하며 각종 비속어 섞인 말과, 반말을 사용하면서 여러 그룹과 기업의 주요 인물들의 실명을 언급해 큰 비난을 받고 있다.
한편, 민희진 대표의 변호인 측은 지분율을 근거로 '경영권 찬탈'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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