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1'의 송준영 CP는 이날 "오디션 불모지인 KBS에서 남자아이돌 오디션 시작하게 됐다"며 작년 7월부터 올 1월까지 소속사가 없는 참가자 36명을 모았다고 했다.
'MA1'을 통해 KBS는 '더유닛' 후 6년 만에 오디션 프로그램을 선보이게 됐다.
이어 그는 "엘리트 육성 시스템에 들어가지 않으면 등급이 나눠지고, 실력 차이가 급격하게 나는 부분이 있다.그런 부분에 있어 작은 돌을 한 번 던져보자는 심정으로 시작을 했다"면서도, "절대 실력이 안되는 친구들은 아니다.시스템 안에 들어가지 못했기에 꿈을 접어야 하나 고민하던 친구들이 대다수다.그 친구들에게 시스템과 트레이닝 던져주며 프로그램 준비 중이라서 작은 파장을 일으켜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심정으로 출발했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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