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지배종'의 배우 주지훈과 한효주가 강렬한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는 화보를 공개했다.
앞서 주지훈은 윤자유와의 서사에 대해 "감정들이 쌓이면서 전우애가 형성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친구 같은, 또 어떤 때는 이성적인 감정이 느껴질 것"이라며 다채로운 관계성을 예고했다.
두 사람이 선사할 예측 불가한 이야기와 이들의 서사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주지훈과 한효주의 화보와 '지배종' 이야기는 보그 코리아 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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