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P’ 김희선 P관점 아이디어→‘밥이나 한잔해’ 시작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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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P’ 김희선 P관점 아이디어→‘밥이나 한잔해’ 시작과 끝

'밥이나 한잔해' 연출을 맡은 진보미 PD는 프로그램 기획 의도에 대해 "코로나 시국을 지나며 사람들의 오프라인 만남이 점점 줄어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다.저 스스로도 친구를 실제로 만나기보다는 SNS로 안부를 묻고 마는 정도의 소통에 아쉬움을 느꼈다"라며 "어릴 적 'OO야~놀자~' 하고 외치면 뛰쳐나오던 간단한 만남들이 그리워졌고, 그에 따라 '동네 친구들이 번개로 모여 이야기를 나누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우도주막' 이후 3년 만에 예능 복귀를 결정한 김희선 역시 '밥이나 한잔해' 기획 의도에 깊이 공감하며 열성적으로 아이디어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김희선과 이수근, 이수근과 이은지 등 원래부터 친분이 있던 이들도 있었지만, 넷의 조합은 이번이 처음이라고.진 PD는 "넷이 만나면 어떤 분위기가 만들어질까 궁금했는데, 티저 촬영 날 처음 모인 넷은 마치 예전부터 알던 사이처럼 바로 친해져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이 오늘 처음 모인 게 맞냐며 놀라워할 정도였다"라며 "극강의 E(외향형)인 김희선, 이수근, 이은지와 I(내향형) 성향의 막내 영훈의 조합도 앞으로의 번개 모임에서 눈여겨볼 만한 포인트"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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