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엄마 김지은이 임신 6개월 차에 남편으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생활비도 받지 못한 채 남편을 위하는 김지은 새벽 작업을 마치고 귀가한 김정모에게 김지은은 따뜻한 아침밥과 도시락을 대령했다.
김지은은 "비도 오고 이제 배가 많이 나와서 꼬리뼈, 허리가 너무 아프다.음식물 쓰레기 좀 버려주면 안 되냐"이라고 고민 끝에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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