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우, ‘열혈사제2’ 빌런 합류…부정부패 검사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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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우, ‘열혈사제2’ 빌런 합류…부정부패 검사 변신

서현우 (사진=저스트엔터테인먼트) 배우 서현우가 SBS 새 드라마 ‘열혈사제2’에 합류한다.

25일 저스트엔터테인먼트는 “서현우가 드라마 ‘열혈사제2’ 출연을 확정했다”며 “극 중 검사 ‘남두헌’ 역”이라고 밝혔다.

2019년 방송된 드라마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와 구담경찰서 대표 형사가 한 살인사건으로 만나 공조 수사에 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최고 시청률 22%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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