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 공유가 노희경 작가 신작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앞서 송혜교 측 역시 노희경 작가의 신작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만약 공유가 출연을 확정한다면 이윤정 감독과 '커피프린스 1호점' 이후 약 17년 만에 재회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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