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친환경 행보를 걷고 있는 임세미와 김석훈은 쓰레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에 임세미는 "선배님이 '나는 쓰레기에 관심이 많아'라고 하시는 게 너무 좋았다.
현재 남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임세미는 "지금 남자친구 없다.연애하기 너무 힘들다.채식주의자 되고 나서는 연애하기가 더 힘들다"라며 "어쨌든 연애는 의식주가 잘 맞아야 되는 건데 쉽지가 않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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