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커피 한 잔으로 마음까지 따뜻하게'라는 자판기의 광고 문구를 보고 자판기를 뒤지다가 우연히 500원짜리 동전 발견한다.
홍석은 신 발 한 짝만 그곳에 남긴 채 사라졌고, 홍석이 완벽히 자판기 안으로 빨려 들어가자 자판기는 다시 작동된다.
이용섭 감독의 '포 세일'은 대사 한 마디 없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향해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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