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스포티파이 '억대 스트리밍' 곡을 추가했다.
25일(이하 한국시간)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지난 2월 19일 발매한 미니 3집 타이틀곡 'EASY(이지)'가 23일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했다.
'EASY'는 발매 2개월이 지난 시점에도 일일 스트리밍 100만 회 이상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끌면서 마침내 억대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팩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