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가루 된 '한지붕 多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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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가루 된 '한지붕 多레이블'

하이브와 산하 레이블 어도어의 갈등 사태로 멀티레이블의 허점과 한계가 드러난 것이다.

◇협업 없는 내부 경쟁… 매출 줄 세우기도 “하이브의 멀티레이블 시스템은 특정 아티스트·레이블의 의존도를 줄여 나가고자 각 레이블이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레이블 간 경쟁과 협력이 이뤄지도록 설계됐다.” 박지원 CEO(최고경영자)는 지난 2월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엔터테인먼트 기업 최초 매출 2조원을 돌파한 비결로 멀티레이블 시스템을 꼽았다.

아일릿과 뉴진스(사진=빌리프랩·어도어) ◇하이브 CEO “멀티레이블 고도화 통해 개선” 결국 멀티레이블 시스템은 하이브의 매출 증가 및 외연 확장에 효과적이었지만, 무형 자산 및 개인의 아이디어가 핵심인 엔터업계에 도입하기엔 한계가 있다는 점이 이번 사태를 통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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