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2', 벌써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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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2', 벌써 기대된다

SBS 드라마 '열혈사제'가 시즌2로 돌아온다.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열혈사제2'(극본 박재범·연출 박보람)는 여전한 다혈질 성격에 불타는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열혈사제 김해일(김남길 분)이 구담구에서 발생한 마약 사건을 쫓아 부산으로 향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열혈사제2'는 부산으로 판을 옮긴 김해일 신부를 중심으로 검사 박경선(이하늬 분)과 경찰 구대영(김성균 분)이 부산의 열혈 마약반 형사 구자영(김형서 분)과 '범죄 타도 어벤져스'를 결성하고 대형 마약 카르텔과 맞붙는 이야기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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