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이 “누나 피부가 완전 애기 피부네요”라며 임예진의 투명한 피부에 감탄하자, 임예진은 “사람을 그렇게 들여다보면 무안하다”라며 민망해했다.
또 탁재훈은 임예진의 큰 눈을 보고 “눈알이 왜 이렇게 커요”라고 말했고, 임예진은 “눈깔이라고 안해서 다행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가수 탁재훈은 "얼마나 예뻤으면 중학교 때 데뷔를 한 거냐"며 놀라워했다.임예진은 "사람들이 다 예쁘다고 해서 제가 굉장히 예쁜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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