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강지영이 쏘아올린 해당 글은 곧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으로 번졌다.
강지영은 "생각해보니 저희 부모님도 면허증을 갱신하실때가 있으셨다.그런데 어머님이 받는 질문들 중 나라에서 받는 건강검진의 여부, 시력이 0.8 넘게 나왔냐는 질문을 받고 계셨다.어머님은 0.8이 넘지 않는다고 하셨다.그러자 그분은(공무원) 퉁명스럽게 그럼 오늘 갱신을 못한다고, 아니면 안경을 맞춰 오라고 했고 그걸 들은 어머님은 곤란해하셨다"고 이야기했다.
제가 만약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저도 같이 참여해서 설명서를 만들겠다."고 이야기했다.이어 강지영은 "모든 사람이 같은 생각을 할 수 없다는 걸 알기에 저를 이해 못해주셔도 괜찮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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