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이다해 "♥세븐, 너무 오픈하지 말고 까불지 말라더라"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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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이다해 "♥세븐, 너무 오픈하지 말고 까불지 말라더라" 웃음

이다해에 앞서서 먼저 '라스'에 출연했던 세븐.

작가님이 사전 인터뷰를 하는데 (세븐이) 자꾸 단답형으로 대답을 하더라.

이다해는 '라스' 출연을 앞두고 세븐이 걱정을 했다면서 "바다 언니가 출연하는 것을 알고는 있었는데, 사전 인터뷰를 하면서 혁수 씨랑 조권 씨도 나오는 걸 그 때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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