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브걸 탈퇴’ 유정 “설렘보다 두렵지만 걸어가 보겠다”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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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걸 탈퇴’ 유정 “설렘보다 두렵지만 걸어가 보겠다” [전문]

‘브브걸 탈퇴’ 유정 “설렘보다 두렵지만 걸어가 보겠다” [전문] 브브걸(BBGIRLS) 출신 유정이 탈퇴 소감을 밝혔다.

다음날 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월부로 워너뮤직코리아와의 계약이 종료됨과 동시에 브브걸이 아닌, 남유정(유정)으로 활동하게 됐다.늘 믿어주시고 걱정해주신 피어레스이자 쁘이들, 공주들께 너무 감사하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사과했다.

그는 “같이 약속한 게 많은데, 이야기를 모두 드릴 순 없지만 스스로도 갑작스러운 일임과 동시에 그동안 수백번 수만번 고민해왔던 일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면서 “애초부터 속이 작아 두려움도 많고 생각도 걱정도 많은 나는 늘 누군가에게 피해가 되는걸, 그와 동시에 혼자서 무언가를 해 나가는 걸 굉장히 두려워했던 것 같다.그러나 오늘 부로 사랑하고 소중했던 저의 과거를 이 곳에 남겨두고, 앞으로 또 사랑하고 소중해야 할 저의 다음 스텝을 밟아갈 생각”이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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