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8시30분 방송 예정인 KBS 1TV 일일드라마 '수지맞은 우리'(연출 박기현 극본 남선혜 제작 몬스터유니온, 삼화네트웍스) 22회에서는 진수지(함은정 분)가 아버지 진장수(윤다훈 분)의 부채를 상환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에 수지는 진나영(강별 분)에게 도움을 구했다.
그런가 하면 나영은 고군분투 중인 수지에게 간절한 부탁을 하고 이를 들은 수지는 굉장히 어이없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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