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유리 감독의 첫 연출작 ‘메아리’가 ‘제77회 칸 국제영화제’ 라 시네프 섹션에 초청됐다.
24일 배급사 인디스토리에 따르면 임유리 감독의 단편 영화 ‘메아리’가 ‘제77회 칸 국제영화제’ 라 시네프 섹션 초청작에 포함됐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에 재학 중인 임유리 감독이 CJ문화재단의 신인 단편영화감독 지원 사업 ‘스토리업’에 지난 2022년 선정돼 제작 지원을 받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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