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공승연, 이희준 배우 오는 5월 1일(수) 오후 7시30분,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가 공승연 배우와 이희준 배우의 개막식 사회로 드디어 막을 연다.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를 맡은 공승연 배우와 이희준 배우는 대중의 높은 관심을 받으면서도 전주국제영화제와도 인연이 깊어 영화제를 방문할 관객과 영화인들에게 두 배우의 케미를 기대하게 한다.
올해 개막 사회자로 처음 선정된 이희준 배우는 영화 ‘1987(2017)’, ‘미쓰백(2018)’, ‘남산의 부장들(2020)’, ‘황야(2024)’를 비롯해 드라마 ‘마우스(2021)’, ‘지배종(2024)’, 연극 ‘그때도 오늘(2022, 2024)’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캐릭터의 디테일을 살리는 섬세한 연기로 자신만의 존재감을 뚜렷하게 증명하고 있는 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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