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꽃중년'의 김원준이 놀이학교 교사와 면담을 갖던 중 "어른 밥공기로 한 그릇을 뚝딱 먹는다"는 딸의 '먹순이' 면모를 전해 들어 웃음을 빵 터뜨린다.
25일 방송하는 채널A '아빠는 꽃중년' 2회에서는 김원준이 생후 18개월인 둘째 딸 예진이를 돌보는 일상과 함께, 놀이학교 교사를 만나 고민 상담을 하는 '육아 대디'의 모습이 공개된다.
가까스로 제시간에 놀이학교에 도착한 김원준은 예진이를 등원시킨 뒤, 담당 선생님에게 면담을 신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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