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 업고 튀어' 김혜윤이 변우석의 고백을 거절했다.
이때 류선재의 핸드폰으로 전화가 왔고, 임솔은 "받아 봐.급한 일인 거 같은데"라며 말했다.
류선재는 "그래.그럼 너 들어가는 거 보고 내일 다시 올게"라며 걱정했고, 임솔은 "아니.오지 마.선재야.난 네 마음 못 받아줘"라며 못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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