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카라 강지영이 자신이 목격한 안타까운 사연을 공개했다.
면허증과 관련해 경찰서에 들릴 일이 있었다는 그는 "제 옆 창구에 접수하러 오신 어머님을 문득 봤다.너무 바로 옆이라 어머님과 창구에 계신 분이 대화하는 걸 자연스레 듣게 됐다"면서 "면허를 갱신하러 오셨더라.그런데 어머님이 나라에서 받는 건강검진의 여부, 시력이 0.8이 넘게 나왔느냐는 질문을 받고 계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강지영은 "별 일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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