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옥숙 "김용림, 인사 제대로 하라며 야단" 분장실 군기반장 과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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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숙 "김용림, 인사 제대로 하라며 야단" 분장실 군기반장 과거 [종합]

송옥숙은 "드라마 대본 리딩 중 후배 배우들이 커피를 타고 있었다"고 운을 뗐다.

송옥숙은 "눈이 나빠서 김용림 선배를 못 보고 지나쳤는데, 어느 날 선배가 '인사성이 없다'고 혼냈다"고 말했다.

때마침 김용건과 김용림이 방에서 나오자 송옥숙은 김용림에게 자신을 야단친 기억이 나는지 조심스레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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