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10년 지기가 공개한 미담 "현장 예절 미숙했을 때…" (안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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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10년 지기가 공개한 미담 "현장 예절 미숙했을 때…" (안재현)

안재현이 10년 지기 스태프들과 함께 회포를 풀었다.

공개된 영상에서 안재현은 스타일리스트, 메이크업 아티스트 등 10년 지기 스태프들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했다.

이에 스태프들은 "어떤 스태프도 배우 앞에서 그렇게 대놓고 5~6시간 잠을 자지 않는다"며 "밖에서 그렇게 하면 쥐 잡듯이 잡는다"고 덧붙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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