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X박해수, ‘월드 클래스’가 동시대 한국으로 다시 그리는 ‘벚꽃동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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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X박해수, ‘월드 클래스’가 동시대 한국으로 다시 그리는 ‘벚꽃동산’ (종합)

안톤 체호프의 고전 명작 ‘벚꽃동산’이 ‘월드 클래스’ 제작진의 협업으로 재탄생한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전도연, 박해수, 손상규와 연출가 사이먼 스톤, 무대 디자이너 사울 킴이 참석했다.

전도연과 호흡하는 박해수에게도 ‘벚꽃동산’은 욕심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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