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30)와 작곡가 라도(39·송주영)가 7년간 열애 중입니다.
이날 한 매체는 윤보미와 라도가 지난 2017년 4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7년간 연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두 사람의 측근은 "라도는 윤보미의 가장 든든한 조력자였다.윤보미는 라도에게 힘을 주는 존재였다.서로 미래를 약속한 사이로 안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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