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윤보미(32)와 작곡가 라도(35)가 2017년부터 7년간 열애 중인 사실이 밝혀졌다.
윤보미는 이날 팬 카페에 직접 자필 편지를 올려 "많은 곡 작업을 함께 하면서 서로 좋은 감정이 생겨 연애를 시작해 지금까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팬들에게 진심을 전했다.
특히 윤보미가 속한 에이핑크의 '내가 설렐 수 있게', '허쉬'(HUSH) 등의 노래도 작곡한 인연으로 두 사람의 만남이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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