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민희진 사임 요구…민희진 측 “갈등 원인은 뉴진스 카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하이브, 민희진 사임 요구…민희진 측 “갈등 원인은 뉴진스 카피”

민희진 (사진=어도어) 국내 최대 기획사인 하이브가 산하 레이블 어도어 민희진 대표 등에 대한 감사에 착수한 가운데, 어도어 측은 “이번 건의 본질은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사태”라며 반박했다.

앞서 이날 하이브는 어도어 민희진 대표와 경영진을 대상으로 감사에 착수했다.

한편, 어도어는 민희진 대표가 2021년 설립한 하이브 산하 레이블로 하이브의 지분율이 80%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브릿지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