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이 9년 행보가 담긴 베스트앨범 ‘17 이즈 라이트 히어’를 선주문으로만 300만 장 이상 판매하며 절정의 인기를 과시했다.
‘베스트 앨범’ 폭발적 인기 ‘17 이즈 라이트 히어’ 29일 발매 지난 9년 간의 여정을 한데 모아 신곡 4곡 수록, 사실상 미니앨범 초유의 ‘쌍천만 신화’ 쓸지 주목 자타공인 ‘음반의 제왕’이라지만 베스트 앨범을 300만장이나 사전 예약 받았다니 그저 놀라울 따름.
해당 음반 유통을 맡고 있는 YG 플러스에 따르면, 세븐틴 베스트 앨범 ‘17 이즈 라이트 히어’(17 IS RIGHT HERE)가 19일까지 308만7613장의 선주문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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