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안식처, 공사비만 천 만원.." 꾸준히 방송 생활 이어온 김숙, 결국 전원생활 시작했다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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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안식처, 공사비만 천 만원.." 꾸준히 방송 생활 이어온 김숙, 결국 전원생활 시작했다 (+내부 모습)

김숙, 전원생활 시작..

김숙은 "화장실이 외곽에 있는 펜션 느낌이다.고치려고 했더니 화장실 공사비가 너무 비싸다.손대기가 진짜 애매하다"라며 "다 돈이다.내가 팔꿈치를 다쳤는데 돌아오면 내가 할 거다.송은이 기다려라.인건비 줄이려면 어쩔 수 없다"라고 전했다.

누리꾼들 반응은? "너무 부럽다!" 이날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숙의 시골집에 큰 관심을 드러냈다.이들은 "우와, 전원생활 부럽네요", "진짜 재밌게 사신다", "너무 예쁜 시골집이네요", "그곳에서 스트레스 풀고 힐링하며 오래 방송해주세요", "나중에 다 완공됐을 때 모습도 기대되네요" 등의 호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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