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청하가 마마무 멤버 화사를 향한 진심을 고백했다.
신동엽을 울린 김완선 또한 이날 신동엽은 " 재작년쯤에 한 프로그램에서 김완선 선배님이 직접 만드신 노래를 듣고 울컥했다 "라고 밝혔다.
그러자 김완선은 제가 직접 만든 노래 'Here I am'을 듣고 신동엽 씨가 눈물을 흘려서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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