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청하가 친구인 화사가 부러웠던 적이 있다며 솔직하게 고백했다.
청하 "김완선 선배님이랑 무대한 화사가 너무 부러워.." .
김완선 "신동엽 씨가 내 노래 듣고 눈물 흘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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