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母, '다나카 알레르기' 고백…"집사 다나카, 너무 불편해" 질색 (강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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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母, '다나카 알레르기' 고백…"집사 다나카, 너무 불편해" 질색 (강나미)

다나카가 TV에 나오면 그냥 돌린다.

오늘 어머니께 말을 안하고 함께 다나카를 만나러 가보겠다"라고 말했다.

케이크를 떠 입에 넣어주려는 집사 다나카에 강남의 어머니는 이를 완강하게 거부하고 질색하며 불편해하는 기색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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