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어도어, 물러서지 않겠다…방시혁 '뉴진스 베끼기'가 본질"(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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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어도어, 물러서지 않겠다…방시혁 '뉴진스 베끼기'가 본질"(전문)

어도어는 하이브 신인 그룹 아일릿이 뉴진스를 카피했다고 주장하며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아일릿 데뷔 앨범 프로듀싱을 했다.아일릿의 뉴진스 카피는 빌리프랩 레이블 혼자 한 일이 아니며 하이브가 관여했다"며 "단기적 이익에 눈이 멀어 성공한 문화 콘텐츠를 아무런 거리낌 없이 카피해 새로움을 보여주기는커녕 진부함을 양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어도어는 "하이브와 빌리프랩, 그리고 방시혁 의장은 이번 사태에 대해 제대로 된 사과나 대책 마련은 하지 않으면서, 단지 민희진 대표 개인을 회사에서 쫓아내면 끝날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보인다.그러나 어도어는 물러날 생각이 없다"며 "어도어는 뉴진스가 일궈 온 문화적 성과를 지키고, 더 이상의 카피 행위로 인한 침해를 막기 위해 모든 가능한 수단과 방법을 동원할 것"이라 재차 언급했다.

이 입장 발표로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사태'를 둘러싼 팬과 대중의 오해가 풀리기를 희망합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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