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둘러싼 권력다툼?"…하이브·민희진 내분, 英 NME 등 외신도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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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둘러싼 권력다툼?"…하이브·민희진 내분, 英 NME 등 외신도 집중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 간 내분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외신들의 관심도 집중됐다.

하이브는 이날 뉴진스의 제작자로 유명한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와 임원 A씨 등에 대한 감사권을 발동했다.

이번 사태가 수면 위로 떠오르자, 하이브의 주가는 전일 대비 7.81% 하락한 21만2500원에 장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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